"현충일 의미와 유래"

 

5월이 가정의 달이라면,
6월은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인 호국보훈의 달이에요!

 

지난해 현충일은 토요일로 여행특수를 기대할 수 없었지만
올해는 3일 연휴가 이어지면서
여행을 즐기려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동시에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날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마리오니와 함께
현충일의 의미와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현충일의 의미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
위훈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일이에요!

 

 

 

 

국가가 존재하는 데에는 상당한
전란을 거치게 되기 마련인데요~


모든 국가는 그 전란에서 희생된 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6.25 전쟁으로 인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많은 분들이
사망하거나 피해를 입었다고 하죠


즉! 현충일을 간단하게 정의를 하자면,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이라고 합니다~

 

 

 

 



현충일 유래

 

 

 

현충일은 6.25 전쟁에 전사한
국군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모든 선열의 넋을 기리는 날이에요~

 

 

 

 

현충일이 6월 6일로 지정된 이유는
6월 6일이 24절기 중 망종이라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예로부터 망종에는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는데,
6.25 전쟁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그 달의 제사를 지내던 6월 6일을
현충일로 택하게 된 거라고 하네요~


 

 

 

대통령 이하 정부요인들,
그리고 국민들도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고,
6월 6일 오전 10시에는 전국민이
사이렌 소리와 함께 1분간 묵념을 올려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고 합니다.


사이렌 소리가 울리면 다 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에 참여하면 좋겠죠!

 

 

 

 

지금까지 마리오니와 함께
현충일의 정의와 유래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현충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로
태극기를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서
달아야 한다고 하니,
우리 모두 잊지 말고 꼭 게양하도록 해요!

 

또한, 그저 연휴라는 기쁨 보다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비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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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