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이 왔지만 우리가 쉽게 창문을 열수 없는 이유!
봄의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가 온 상공을 뒤덮었기 때문인데요


황사가 발생하면 평소의 네 배 이상으로 먼지가 대기에 가득 차게 되는데
거기에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각종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요

 

특히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아서 옷으로는 완전히 차단하기가 어렵고,
피부 모공을 막아 피지분비와 혈액순환 등 기능을 방해해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도 해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마리오니와 함께
봄철 황사 예방법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법!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구석구석, 꼼꼼히 씻기

 

미세먼지는 입자가 너무 작아서
옷으로는 완전히 차단하기 어려워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을 했다면
외출 후 손 씻기와 세안, 양치를 꼼꼼히 해야 해요!
특히 피부가 예민하고 약하시다면
곧바로 샤워까지 깨끗이 하시는 게 좋아요~

 

 

 

 

물 많이 마시기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 수분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미세먼지와 황사에 들어있는 유해물질을 걸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한꺼번에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한 컵씩 수시로 마시는 것이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미역, 과일, 채소 섭취하기


미역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긴산 성분은
미세먼지와 중금속 등을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사과나 배 등의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특히 배에 들어있는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은
가래와 기침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준데요~

건강한 음식 섭취만으로도 황사와 미세먼지 안에 있는
유해물질을 걸러낼 수 있다고 하니까
과일이나 채소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겠네요!!

 


 

 

 

황사와 미세먼지를 피하기 위해서는
황사가 심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한다면
긴 소매의 옷을 입고, 모자, 안경, 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해요~
이때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가 아닌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면
황사를 막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지금까지 마리오니와 함께
봄철 황사 예방법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봄철만 되면 황사와 미세먼지가 온 대기를 뒤덮는데요.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될 정도로
인체에 해롭다고 해요~!
마리오니가 오늘 알려드린 황사 예방법 잊지 마시고 꼭 챙기셔서
건강하게 따뜻한 봄 보내시길 바랄게요~!!


봄철 불청객인 춘곤증을 예방하는 팁 포스트로 도움이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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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