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활동하기 좋은 7월에는
식중독 발병률이 제일 높은 시기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높은 기온과 습도
그리고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각종 균들이 넘쳐나는 등
많은 이유가 있는데요!

 

특히 7월은 날씨가 좋아 단체관광이나 야외 수면활동 등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 주변의 음식점으로 모이게 되면
단체 식중독으로도 번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설사, 구토
심하면 더 큰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렇다면 7월 식중독 예방!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마리오니와 함께 7월 위험한 식중독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0<!!!

 

 

 

 

더운 날씨에 더 위험한 식중독

 

먼저, 식중독이란 무엇일까요?
식중독은 식품 섭취로 인해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유독 물질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특히 육류, 계란, 어패류 등 가열하지 않은
음식이 식중독에 걸리기 쉽다고 해요.

 

식중독의 원인으로는 밝혀진 것만 200여 가지로 감염을 통해 발생한다고 합니다.
빠르게는 30분 이내로 발생할 수도 있으며
몇 주가 지난 후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는데요

 

보통은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후 48시간 이내 발생하고
감염원에 따라서는 혈변, 발열, 수분 소실 등으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식중독 예방하는 방법

 

이렇게 위험한 식중독은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7월 기승을 부리는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가장 기본적인 방법! 바로 손 씻기 입니다.

 

음식이 상하지 않더라도 손이 세균에 감염되었다면
주먹밥이나 샌드위치 같은 음식을 손으로 만지고
음식을 섭취할 경우 식중독에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손 씻는 방법이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제일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특히 요리 전에는 손을 청결하게 해주고
요리에 사용하는 칼, 도마 등은
다 사용했다면 세척살균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7월 식중독이 기승을 부릴 때는
음식물을 잘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한데요~!

 

날이 더워지면서 음식이 부패하기 쉽기 때문에
냉장고에 오래 보관된 음식들은 버리고
요리할 땐 가능한 음식을 익혀 먹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음식물은 그늘지고 시원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며
요리한 음식은 가급적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차 안에 오래 보관된 음식이 있다면 과감히 버리시길 바래요~:D!

 

 

 

 

여름철에는 특히 물을 많이 먹게 되죠?
더위를 많이 타는 마리오니도 여름엔
시원한 얼음 동동 띄워서 물을 마시곤 하는데요!

 

만약 지하수나 약수를 받아 식수로 사용하는 가정집이 있다면!
반드시~물을 끓여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캠핑이나 등산을 할 때
계곡물과 지하수는 절대 그냥 마시지 말고~!!
아예 먹지 않거나 끓여 마셔야 한다는 사실^.^!!

 

그 외에 식중독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육류 섭취 시 선홍색이 없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 것
어패류, 날음식 섭취 자제! 잘 알지 못하는 야생 식물과
버섯 채취 및 섭취 금지 등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은 마리오니가 7월 가장 위험한!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의 원인과 그 예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손씻기, 음식물 익혀먹기, 물 끓여먹기
위 3가지는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이라고도 불린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오늘 알려드린 정보
꼭 참고하시길 바라며~!
우리 잇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D

 

식중독 원인과 예방법 포스팅이 도움되었다면
공감과 댓글 한 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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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리오니